문제에서 출발합니다
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기 전에 해결할 문제와 결과를 확인할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. 좋은 아키텍처는 실제 제약과 목적을 함께 고려합니다.
설명할 수 있는 과정을 만듭니다
어떤 정보가 입력되고, 어떤 단계를 거쳐,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. 검토가 필요한 지점과 적용 범위를 드러내는 것 역시 설계의 일부입니다.
변화를 받아들일 여지를 남깁니다
요구사항과 기술은 계속 바뀝니다. 구성 요소의 역할과 연결을 분명히 해 새로운 기술을 검토하고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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